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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light 2.0 베타의 발표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어떤 변화가 있을지 디자이너와 개발자에게 어떤 새로운 기능을 제공할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그중에서 '헉 이럴수가...'하는 감탄사가 나오게 하는 새로운 기술이 있다고 전해지는데 그 중에 하나가 바로 Seadragon 이라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큰 해상도의 사진을 보는 경우 우선 전체 모양을 볼 때는 작은 이미지로 표시가 되겠죠. 이경우 전체 보기에 적당한 양의 정보를 가져와서 보여주고 줌인(Zoom-In)하면 점차 자세한 이미지의 부분을 보게된는데 그 때마다 적당한 양의 사진 정보를 가져와서 사용자에게 보여주는 기술입니다. 설명이 어렵습니다.

아래는 Seadragon 사이트의 번역본 입니다.

Seadragon은 지난 2월(2006년) Seadragon Software 인수를 통해서 수행한 인큐베이션 프로젝트 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우리가 사용하는 스크린(벽을 덮는 큰 디스플레이에서 부터 모바일 디바이스까지)의 사용법을 바꾸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Seadragon을 통해서 네트워크의 대역폭이나 데이터의 양에 관계없이 부드럽게 비주얼 정보(Visual Infomation)를 브라우징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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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조금 막연한데요. 여기 Seadragon의 4가지 약속이 있습니다.
  1. 네비게이션의 속도가 오브젝트의 크기나 개수에 독립적이다.
  2. 성능은 단지 스크린의 픽셀수 대 네트워크 대역폭과의 비율과 관계있다.
  3. 변환(Transitions)은 버터처럼 부드럽다.
  4. 스케일링(Scaling)은 거의 완벽하고 어떤 해상도에서도 빠르다.
Seadragon 팀은 현재 DirectX 구현을 튜닝하고 있고 새로운 Windows Media Photo Format을 거의 완성했으며 Photosynth 기술과 접목시키고 있습니다. 


마지막 설명에 Seadragon 기술을 Phothosynth와 접목시키고 있다고 하는데요. Phothsynth는 컴퓨터를 통해서 많은 양의 사진을 보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3차원 공간에서 어떤 사물이나 장소에 대한 수 많은 사진을 보여 줍니다. 저의 글로는 설명이 어렵네요. 영상을 보시죠.

이 영상은 준서아빠의 블로그에서 소개된 TED 컨퍼런스 영상입니다. 초반부에 Seadragon의 데모가 보여지고 후반부에 Seadragon을 이용한 Photosynth에 대한 데모 입니다.



추가적인 데모 영상은 Photysynth 사이트에 있습니다.



세상은 변해서 사용자의 경험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상상만 했던 것들이 실현되는 것 같습니다. 이정도도 구현을 하는데 못할게 없을 것 같습니다. 상상력이 필요합니다. 상상만하면 구현을 할 수 있을 테니까요.

WRITTEN BY
ONE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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