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C2008 컨퍼런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침 5시반에 기상했어요. 아침에 행사장에서 밥을 먹고 키노트에서 그나마 앞자리에 앉으려면 일찍 움직여야 하다는 말을 듣고 함께간 d'strict 이우현 책임님과 5시반에 일어났습니다. 세상에 그렇게 일찍 ...

아침식사 풍경. 
마이크로소프트 컨퍼런스가 처음인 저는 첫번째 일정(?)인 아침식사 장소를 보고 놀랬죠. 한번 보세요. 우리 일행이 조금 일찍가서 아직 사람들이 없습니다.

마실 것과 먹을 것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오전에 키노트가 열리는 무대 입니다. 무대 디자인이 괜찮던데요. 저 위에서 레이오지 등의 키노트 스피커들이 Windows Azure를 발표했습니다. 국내 업체들도 멋진 제품을 가지고 저 무대에 올라야 할 텐데요.


키노트가 끝나고 나오는 저 수많은 개발자들을 보세요. 물론 다 개발자들은 아니겠지만 다들 자기 나라에서 잘 나가는 개발자 들이겠죠.


각 세션은 이런 장소에서 진행이 됩니다. 어떤건 크고 어떤건 작고 ... 자리가 매진이 되는 세션도 있더군요.


행사장 곳곳에 36개의 서피스(Surface)가 깔려 있습니다. 가서 만져보고 돌려보고 늘려보고 ... 가운데 카드가 있죠. 카드의 뒷면에는 바코드 같은 원리로 특정 모양이 그려져 있는 Tag 가 찍혀 있습니다. Surface가 그 모양을 읽어서 인식을 하고 응용프로그램과 반응하게 됩니다. 저 카드는 게임 인데요. 10개의 그림을 다 찾아서 카드에 넣으면 티셔츠 준데요.


Code4Fun 사이트의 부스에요. 자세가 우선 Fun 합니다. 게임 하고 있어요.


Code4Fun 사이트에서 WPF로 만든 프로그램인데 예술적인 느낌이 물씬 나네요.



계속 돌아 다니겠습니다.  

 


WRITTEN BY
ONE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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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무 가고 싶네요~ ^^
    내년엔 갈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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