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trict에서 2009년도 대대적인 공개채용을 합니다. 6개 분야의 전문가를 모십니다.
창의적이고 열정이 넘치는 여러분들과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UX 세상을 함께 만들고 싶은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려요.

d'strict 홈페이지에 가시면 자세한 내용을 영상과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dstrict.com/




디스트릭트에서 혁신적 경험 디자인을 위한 6분야 전문가를 공개채용 합니다. (2009.01.23 ~ 2009.02.06)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혁신의 시대라 불리우기도 하고 사용자 경험의 시대로 불리우기도 합니다.  디스트릭트는 사용자 경험이라는 포괄적인 분야에서 디지털이라는 막강한 툴로 구현되는 UX 디자인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사람에 대한 진지한 고찰과 분석을 기반하여 디지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포괄하는 크리에이티브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저희는 혁신적 사용자 경험 디자인이 IT 융합 혁명의 패러다임을 통해 전 산업계 미래의 핵심이 될 것이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사용자'와 '경험' 은 그 자체가 광범위한 주제이기에 디스트릭트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필요로 합니다.
2009년 공개 채용에서는 그 중 6분야에 대해 전문적 경험과 지식을 가진 분을 찾습니다.


UX StrategyUI & Contents DesignInteractive EngineeringUI - Interaction ModelingMotion DesignPhysical Computing Engineering

이제 막 정의되는 산업 분야이기에 기존 직업 분류에 따른 개인의 경험이 저희의 업무분야와 완전히 부합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근본적으로, 저희는 '전혀 새로운 시각으로 사람에 대한 진정한 이해' 가 가능한 분을 찾으려 합니다.
사람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모든 것을 관찰하고 삶의 이면을 통찰하며 현 시대 사람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경험을 찾아내야 합니다.
그리고 이를 디지털이라는 도구로 표현하는 것을 즐길 줄 알아야 합니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긍정적인 사고로 끊임없이
최고의 팀원들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고, 미래의 결과보다 현재 성취해 가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때문에 매 순간 끊임없는 도전이 가능한 가치관이 확립되어 있어야 합니다.
저희는 이를 디스트릭트 오딧세이라고 부릅니다.




공통 지원 자격
  • 3년 이상 인터넷 및 IT 업계 경험
  • 업무 전반에 걸쳐 고객과의 협력 하에 업무를 수행한 경험
  • 학사 또는 그와 동등한 학위 소지자
채용일정
 
 
 
Posted by ONESTONE
2008년...
새해를 시작하면서 목표를 다시 살펴보았더니 열심히 살아온 만큼 이룬것도 많았네요. 그 중에 몇가지는 만족스러운 마무리가 되어서 기분이 좋네요.

2009년...
벌써 하루가 지난 1월 2일. 회사 전체가 쉬어서 덕분에 잘 쉬었네요.
올 한해는 2008년 되찾은 열정을 가지고 지금 하는 일에 집중을 하고 싶습니다. 올해는 뭔가 한획을 긋고 싶네요. 성공과 실패는 모두 내 마음속에 있습니다. 

SK브로드밴드에서 사용된 노래 "w & whale"의   R.P.G. Shine에 이런 가사가 나오죠. "You have to change yourself!" "너의 어깨가 부서져라 부딪쳐야 해"올해도 내 자신을 바꾸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Posted by ONESTONE

장기하와 얼굴들

일상 2008/12/12 09:33

얼마전 TV에서 보고 Stick 메시지처럼 충격적이어서 머리속을 떠나지 않길래 요즘 찾아서 듣고 있다.
음악인지 개그인지? 홍대의 서태지. 반복되는 멜로디 ... 중독되는 그들의 음악 ... 나부인 홍대 함 뜨자.
그들은 이 식상한 대한민국 음반 업계의 퍼플카우.



곡 해석은 야망보다 꿈을 좇는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첫곡, 아무것도 없잖어
선지자의 말을 믿고 초원을 향해 갔지만 결국 아무것도 없더라는, 기획 부동산에 속아 땅을 산 서민의 슬픔에서 현실 비판 메시지

두번째곡, 싸구려 커피
현실주의 영향을 받은 백수의 리얼한 생활패턴을 고스란히 담았는데 랩과 일상어의 아슬아슬한 8옥타브 경계를 넘나드는 우리말 억양 살린 구수한 '읊조림'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다.

세번째 곡, 달아 차오른다, 가자
달이 차올라 여행을 떠나기 전날의 설레임과 다짐을 담백하게 그려내는데 반복적인 멜로디와 가사, 미미 시스터즈와의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율동은 원더걸스에게 일단 사과부터 하고 싸대기 날리는 강렬한 임팩트를 가진다.

앵콜곡, 나를 받아주오
잘못한 남자의 이별 순간을 그리며 다시 받아줄 것으로 호소하는 곡으로 가사로는 쓰기 힘들 것 같았던 찐득찐득, 엉엉엉엉, 앵앵앵앵 등의 의성어 의태어를 새롭게 해석하고 있다. 반복적 멜로디가 매력있음은 물로.

Posted by ONEST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