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trict에서 2009년도 대대적인 공개채용을 합니다. 6개 분야의 전문가를 모십니다.
창의적이고 열정이 넘치는 여러분들과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UX 세상을 함께 만들고 싶은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려요.
d'strict 홈페이지에 가시면 자세한 내용을 영상과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dstrict.com/



'사용자'와 '경험' 은 그 자체가 광범위한 주제이기에 디스트릭트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필요로 합니다.
2009년 공개 채용에서는 그 중 6분야에 대해 전문적 경험과 지식을 가진 분을 찾습니다.

이제 막 정의되는 산업 분야이기에 기존 직업 분류에 따른 개인의 경험이 저희의 업무분야와 완전히 부합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근본적으로, 저희는 '전혀 새로운 시각으로 사람에 대한 진정한 이해' 가 가능한 분을 찾으려 합니다.
사람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모든 것을 관찰하고 삶의 이면을 통찰하며 현 시대 사람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경험을 찾아내야 합니다.
그리고 이를 디지털이라는 도구로 표현하는 것을 즐길 줄 알아야 합니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긍정적인 사고로 끊임없이
최고의 팀원들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고, 미래의 결과보다 현재 성취해 가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때문에 매 순간 끊임없는 도전이 가능한 가치관이 확립되어 있어야 합니다.
저희는 이를 디스트릭트 오딧세이라고 부릅니다.




